낸 돈과 받을 돈을 나란히
치과보험은 매달 내는 보험료가 쌓이는 보험입니다. 월 3만원을 10년 내면 360만원입니다. 앞으로 받을 치료를 넣어 보면 보험이 이득인지, 두 상품 가운데 어느 쪽이 나은지가 숫자로 보입니다.
두 상품 손익 비교
먼저 앞으로 받을 것 같은 치료 개수를 넣고, 견주는 두 상품의 보험료와 보험금을 넣으세요. 보험금은 상품설명서의 1개당 금액을 만원 단위로 넣습니다.
예상 치료
A 상품
A 보험료 총액-
A 받을 보험금-
A 받는 돈 − 낸 돈-
B 상품
B 보험료 총액-
B 받을 보험금-
B 받는 돈 − 낸 돈-
같은 치료를 받는다면-
감액기간·연간 한도·갱신 때 보험료 인상은 넣지 않은 값입니다. 치료가 감액기간 안에 몰리면 받는 돈이 줄어듭니다.
보험료 총액 한눈에
| 월 보험료 | 5년 | 10년 | 20년 |
|---|---|---|---|
| 월 20,000원 | 1,200,000원 | 2,400,000원 | 4,800,000원 |
| 월 30,000원 | 1,800,000원 | 3,600,000원 | 7,200,000원 |
| 월 40,000원 | 2,400,000원 | 4,800,000원 | 9,600,000원 |
크라운 한 개에 20만원을 주는 상품이라면, 10년 동안 낸 보험료를 크라운으로 돌려받으려면 월 2만원일 때 12개, 월 3만원일 때 18개, 월 4만원일 때 24개를 치료해야 합니다. 치아가 건강한 사람에게는 쉽지 않은 숫자입니다. 반대로 임플란트 한두 개가 예상된다면 계산이 달라집니다.
계산 결과 읽는 법
| 결과 | 뜻 |
|---|---|
| 두 상품 모두 받는 돈이 적음 | 예상 치료가 적다면 보험보다 따로 모으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|
| 보험료가 싼 쪽이 손해 | 보철 보험금이 작아 큰 치료에서 차이가 벌어지는 경우입니다 |
| 임플란트 개수에 따라 뒤집힘 | 보철 보험금이 큰 상품은 임플란트가 있을 때 유리합니다 |
| 납입 기간을 늘리면 손해 | 오래 낼수록 보험료 총액이 커집니다. 치료가 끝난 뒤 유지할지 다시 봅니다 |
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